본문 바로가기

자료실/붕어낚시 요령

군계일학 스위벨채비의 선택은 관통스위벨

 

 

스위벨채비를 구입하기 위해 경기도 하남시 초일동 49번지에 위치한 군계일학 전시장을 찾습니다.

 

붕어낚시채비 정비를 위해 오월이S찌를 구입하면서 함께 가지고 나온것은 관통스위벨 !!!

 

이상적인 분납채비를 고민하던중 만났던 군계일학의 좁쌀봉돌채비...

추억의 요즈리2호 좁쌀봉돌에서,

지금은 황동으로 만든 황동 스위벨을 사용하고 있죠.

 

스위벨채비라 불리는 군계일학 성재현채비의 핵심은 누가 뭐래도 군계일학찌와 스위벨채비법 입니다.

 

 

 

요즈리2호 좁쌀봉동에서 황동스위벨, 반고정스위벨, 오픈형스위벨...

그리고 이번에는 관통형스위벨이 나왔습니다.

 

보자마자 음... 이거 마음에 너무너무 들어 버립니다.

내친김에 관통형 스위벨채비로 낚시대채비를 전부 교채해 버립니다.

 

노지용 6호와 관리터인 양어장낚시용 2호...

 

 

 

 

늘 붕어낚시 동호인을 선도하고 계시는 성재현사장님채비입니다.

이번의 관통스위벨도 출시되자 마자 동호인들 사이에서 큰 이슈입니다.

 

싱커를 활용할수도 있지만 정품은 위의 사진처럼 구멍크기가 다른 황동구슬입니다.

한쪽구멍이 찌멈춤고무가 끼이도록 살짝 눌려서 가공되어 있습니다.

 

 

 

 

채비법은 너무나 쉽고 간단합니다.

너무 쉽고 간단하지만 상황에 따라 채비변환이 가능한 것이 관통스위벨 채비의 핵심입니다.

 

낚시바늘을 묶은 목줄에 찌멈춤고무를 끼우로 관통 스위벨을 끼운뒤 본 봉돌에 묶어주면 됩니다.

 

 

 

 

관통스위벨을 끼우실때는 구멍이 큰쪽이 아래쪽(찌멈춤고무)으로 가는것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끼우시면 관통수위벨에 찌멈춤고무가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찌멈춤고무도 관통스위벨과 크기가 맞아야 합니다.

 

일단 군계일학에서 추천하는 재품은 스톡M사이즈 찌멈춤고무 입니다.

 

 

 

 

살짝 침을 묻혀서 밀어넣으니 잘들어갑니다.

 

채비정렬시 스위벨의 무개로 위에서 아래로 눌러주기 때문에...

끼우든 살짝끼우든 실사용에는 지장이 없어보입니다.

 

 

 

 

적당한 크기에 위치하니 영락없는 스위벨채비 입니다.

 

원하는 위치로 변형시키면서 목줄의 길이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관통스위벨을 본봉돌이 있는 윗쪽으로 쭈욱 올려버리면...

 

원봉돌채비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유속이있는 곳이라던가 기타 상황에 따라서 관통채비 혹은 중통채비로 응용도 가능합니다.

 

단순한 방법으로 다양한 채비의 변형이 가능한것이 관통스위벨채비의 장점입니다.

 

단점이라면 외바늘채비라는 점이지만...

필요하다면 본동돌에 가지바늘을 덛바늘로 달아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역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성재현사장님의 군계일학 스위벨채비법 입니다. 

 

가지고있는 낚시대를 모두 꺼내서 채비를 바꿔버립니다.

 

 

 

 

 군더더기가 없이 채비법이 간결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새로구입한 나노찌인 오월이에스와 궁합이 잘 맞겠지요? ㅋㅋ

 

 

 

 

기존에 사용하던 오월이찌와도 궁합을 맞추어 봅니다.

 

지난주 남한강 한귀퉁이 물가에서 하룻밤 사용해봅니다.

 

 하나의 목줄로 매듭과 고리가 없는 채비법이라 그런지 채비엉킴도 덜하고,

미끼의 종류에따라 목줄길이의 변환이 쉬워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원봉돌채비로 변환도 너무쉬워서 더욱 마음에 드는 관통 스위벨채비법 !!!

 

아마 당분간은 관통스위벨채비법을 애용하지 싶습니다. ^^

 

 

 

조사님들 물가에선 늘 행복하세요

태공준 낚시보감

 

...